닥터에버스의원 부산점 김홍석 원장, 202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대만’ 심사위원 참여

[바이오타임즈]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별 대표 모델 선발 프로그램인 '2026 Face of Taiwan(페이스 오브 대만)'이 지난 8월 1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가운데, 닥터에버스의원 부산점 김홍석 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페이스 오브 대만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별 모델 선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각국의 모델 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를 비롯한 국제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만 현지 파트너인 Eelin Entertainment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만의 패션·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모델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력, 스타일과 개성 등을 선보이며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김홍석 원장은 이번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 표현력과 스타일, 개성 및 글로벌 모델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
특히 이번 페이스 오브 대만에는 한국의 뷰티·메디컬 분야 관계자들도 협찬사로 참여했다. 닥터에버스는 'Dr. Evers Clinic Special Collaboration Award'를 시상하며 행사에 함께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Liao Sih Yu에게 해당 상이 전달되면서 한국과 대만의 모델 및 뷰티·메디컬 분야 교류에도 의미를 더했다.
닥터에버스의원 부산점 김홍석 원장은 "페이스 오브 대만은 참가자들의 개성과 무대 표현력,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한국과 대만의 모델·패션·뷰티 분야가 서로 교류하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과정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에버스의원 부산점은 국내외 다양한 분야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가며 대외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